<강원감영>
최용호 글, 그림 / 2022년
감영은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머물며 일하던 관청이다. 이 그림책에서는 팔도의 중심지에 있던 감영 중 오백 년 역사를 지닌 강원감영이 가장 번성했던 조선 후기의 일상이 펼쳐진다. 강원감영에 신임 관찰사가 부임해오는 장면을 시작으로 관찰사의 주요 업무를 살피면서, 감영의 중심 건물 선화당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들을 계절의 변화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. 늘 새로운 이미지를 탐색해 온 최용호 작가가 세심한 드로잉과 마커 채색으로 강원감영의 오래 전 한 시절을 산뜻하게 그려냈다.
▶ 구입하러 가기

<강원감영>
최용호 글, 그림 / 2022년
감영은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머물며 일하던 관청이다. 이 그림책에서는 팔도의 중심지에 있던 감영 중 오백 년 역사를 지닌 강원감영이 가장 번성했던 조선 후기의 일상이 펼쳐진다. 강원감영에 신임 관찰사가 부임해오는 장면을 시작으로 관찰사의 주요 업무를 살피면서, 감영의 중심 건물 선화당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들을 계절의 변화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. 늘 새로운 이미지를 탐색해 온 최용호 작가가 세심한 드로잉과 마커 채색으로 강원감영의 오래 전 한 시절을 산뜻하게 그려냈다.
▶ 구입하러 가기